울트라뎁스 한국지부 ULTRA DEP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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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0 03:43
울트라 뎁스 비하인드
 글쓴이 : UD코리아
조회 : 206  



울트라 뎁스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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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대로 울트라 뎁스는 ‘월터 씨코트’에 의해 1960년대 중반에 발견되었고 그로부터 현재까지 5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씨코트는 생전에 이 상태를 비롯한 각 상태들이 완벽하게 스테이징 된 자신의 조수 ‘사라제인’과 함께 여러 지역에서 이 상태들을 시연해 보였었다.

 

그러나 결코 대중들에게 이것을 가르치지는 않았다.

 

그는 생전에 이것을 시스템화 시키는 작업을 완성시키지 못했고, 당시 자신의 수제자인 ‘제임스 라메이’에게 이미 자신을 넘어섰으니 자신이 못 다한 그 작업을 계속하고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발견자인 씨코트에서 시스템을 구축한 제임스 라메이로 이 그 발전과정이 넘어오면서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해왔다.

 

제임스 라메이는 씨코트의 생전에 오랜 시간 그와 함께 이 현상들에 대해 연구해 왔고, 씨코트의 사후에도 스승의 말을 지키기 위해 일평생을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발전에만 헌신해왔다.

 

그 결과 그것을 넘어선 ‘제드 스테이트’가 포함된 지금의 놀라운 프로세스로 발전되었다.

 

UD 마인드 모델은 씨코트가 만든 것이 아니다.

 

이 공헌에 절대적으로 큰 영향을 주었던 주체는 바로 제임스 라메이가 만나왔던 ‘잠재의식’들이었고, ‘킴미’라는 이름의 잠재의식은 현재의 ‘울트라 뎁스 마인드 모델’이 탄생하게 되는데 결정적으로 이바지 하였다.

 

이것이 바로 울트라 뎁스의 마인드 모델이 누군가의 ‘의식’들이 만든 수십 종류의 마인드 모델들과 차별화 될 수밖에 없고 UD전문가라면 반드시 이것부터 이해해야만하는 이유이다.

 

울뎁 프로세스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마인드 모델’부터 숙지해야한다.

 

과거에 필자역시도 최면사로서 오랜 시간 개인적으로 사용해오던 특정 마인드 모델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 'UD 마인드 모델'을 접했을 때는 그냥 기존의 관점으로 이것을 해석하려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것이 큰 오산이었으며 이것이 실제 기전과는 완전히 어긋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완전히 출발점부터가 달라지는 것이었으며, 믿을 수 없는 수많은 경험들을 하고, 오랜 시간을 소요한 후에야 이것의 깊이를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울트라 뎁스’ 자체는 현상이고, 분명 누구나 손쉽게 일으키고 싶다고 일으킬 수 있는 상태가 절대 아니다.

 

필자는 과거 수많은 종류의 최면들을 접해왔지만, 이 분야는 그러한 최면스킬들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깊이 있는 분야중 하나이다.

 

기존 최면에 대한 경력이 많은 최면사라면, 이 프로세스 또한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절대 그렇지 않다. 이것은 ‘암시’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상태에 도달하고 언제나 즉각적으로 재현해낼 수 있는 절차를 프로세스화 시켰고 그 너머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초월적인 현상들이 일어나는 이유와 그 실체를 밝히고 있다.

 

그리고 스테이징 프로세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TCT이다.

 

모든 울트라 뎁스 퍼실리테이터들이 TCT를 필수적으로 해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이것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최면 뿐 아니라 우리 인생의 비밀이 들어있다.

 

그리고 여기에 ‘비시티(Visity)’가 통합된다. 커뮤니케이션은 곧 ‘에너지의 흐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결국 최근 가장 진보된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언어와 비언어, 에너지.. 모든 것이 통합되어있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단순히 암시나 치료, 퍼포먼스를 위한 쑈가 아니라 물리적인 ‘뇌’가 아닌, 우리 내면으로부터 오는 ‘영감의 주체’를 찾아가는 여정인 것이다.

 

굳이 이름을 붙여 분류하자면, 일반적인 최면의 분류가 아닌, 초월(transpersonal) 영역의 최면인 것이다.

 

어쩌면 앞으로 UD-Korea의 활동은 단순히 최면테크닉을 원하는 사람들을 넘어서 정화와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 문이 더욱 활짝 열릴 것이다.

 

‘울트라 뎁스’는 막연한 정화와 소통을 구체화시켜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현실화시켜주는데 더없이 좋은 도구이기 때문이다.

 

 

 

 

 

- 울트라 뎁스 코리아 에듀케이터 문동규 (KMH원장 www.ABHkorea.com) -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 공인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공인 트레이너/ 에듀케이터
IACT(상담사 &치료사들의 국제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NGH(국제 최면가 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5-PATH 협회의 인증된 5-PATH 최면가
EFT-Korea 인증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