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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28 01:01
섬냄뷸리즘과 최면심화 그 정확성과 디테일에 관해
 글쓴이 : UD코리아
조회 : 247  


섬냄뷸리즘과 최면심화


그 정확성과 디테일에 관해



울트라 뎁스 - 제임스 라메이.jpg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 & 울트라 뎁스 인터네셔널


창설자 제임스 라메이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의 체계를 정립한 제임스 라메이는 40여년 동안 최면이라는 도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깊은 의식의 바닥을 탐구해왔다.

그는 월터 씨코트라는 최면거장의 수제자로 스승의 요청에 따라 이 놀라운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을 일생의 과제로 여겨왔으며,

그 깊은 의식의 바닥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잠재의식들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이 체계를 완성시켰다.

물론 이 작업은 끝이 아니며 지금도 전 세계의 프랙티셔너들, 그리고 트레이너들과 함께 수많은 연구결과들을 모으고 통합하며 발전하고 있다.

그는 지금껏 그 어떤 최면의 거장이라 불리는 최면사들도 해내지 못했던 결과들을 연속적으로 만들어내 왔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최면계의 대가들이 불가능하다고 치부해버렸던 것들을 말이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에서 첫 번째로 성취해야할 기본 상태는 ‘프로파운드 섬냄뷸리즘’이라 불리는 일반적인 최면척도 상의 가장 깊은 상태이다.

사실 이 상태는 ‘최면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조차 그의 최면인생에서 몇 번 겪어보지 못하는 상태일 수도 있다.

대부분의 최면사들이 그러한 상태가 있다는 것만 알 뿐, 그것을 성취하는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에서 정확한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트루 섬냄뷸리즘’ 뿐 아니라 그것을 넘어선 ‘프로파운드(깊은) 섬냄뷸리즘’을 성취하는 방법을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어떤 최면사들이 피험자를 유도하고서, 제대로 된 검증과 테스트도 없이 막연히 그것이 깊은 섬냄뷸리즘일 것이라고 우기는, 웃지 못 할 상황들을 만드는 경우도 보아왔다.

필자가 속해있는 여러 최면단체들 중 하나인 NGH에서는 숫자망각을 위해 이러한 기법을 가르친다.

"저를 따라 숫자를 세세요. 1,2,3,4,5, ,7,8,9,10 / 10,9,8,7,  5,4,3,2,1, 이것은 이제 당신이 숫자를 세는 유일한 방식입니다."

그리고서 내담자가 6을 빼고 숫자를 따라세면 숫자망각이 일어났다고하고 섬냄뷸리즘을 얻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그 내담자에게 진짜 망각(뭔가를 잊어버리는 것)이 일어났을까?

그들은 이런기법으로 망각을 얻을 수 있다고 믿지만 이것은 섬냄뷸리즘이 아니며, 완전망각으로 가지도 않는다.

또는 마취를 얻기위해 실제로 꼬집지 않는다거나 꼬집는 척 연기를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진짜 마취가 아닌 가벼운 무통각이 일어난다.

만약 이런 상태로 수술에 들어간다면 내담자에게 큰 고통을 줄 것이다.

최면깊이확보에 대한 제임스 라메이의 결정적인 비결은 기존의 예상을 뒤엎는 다른 곳에 그 주요소가 있지만,

이 지면에서는 그 외 다른 요소들 중 하나인 그의 유도 테크닉적인 측면만을 간략히 언급하려한다.

일단 그의 프로세스와 테크닉들은 매우 디테일하다. 정확한 인덕션과 정확한 심화테크닉의 사용.. 이것은 많은 프로 최면사들이 놓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인덕션으로 최면유도가 되었다하더라도 정확한 심화를 적용시키지 않으면 웬만큼 오랜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중간상태이상을 넘어가기 어렵다.

많은 최면가들이 이구동성으로 가장 뛰어난 심화기법으로 꼽는 것이 바로 ‘프랙셔네이션(세분화 기법)’이라 불리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정말로 파워풀한 심화기법이다.

‘프랙셔네이션’ 테크닉은 세 종류가 있다. 그러나, ‘엘먼’을 공부했다고 주장하는 많은 최면사들이 한가지만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제임스 라메이는 이를 이상히 여겼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유는 매우 단순했다. 그냥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 한 가지 뿐이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프랙셔네이션’ 테크닉은 세 가지가 복합적으로 사용되었을 때 가장 강력하게 작동한다.

모든 심화테크닉은 형식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정확치 못한 심화는 피험자의 상태를 심화시킬 수 없거나 심지어 상태를 깨버리기도 한다.

정확한 프로세스가 아니면 절대 피험자를 심화시킬 수 없다는 것이 제임스 라메이의 철칙이다.

그리고 만들어진 상태는 정확하게 그 현상들이 테스트되어야만 한다.

이것은 마치 최면계의 람보라 불리는 ‘에스터 브룩’이 행했었던 접근법과 유사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가 겪어본 바로는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디테일한 것이었다.

아마도 이런 성향에 대해 제임스 라메이 자신은 젊은 시절 한때 엔지니어생활을 했던 경험이 작용하는 듯 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그의 성향이 보다 정확한 프로세스를 만들고, 거짓 없는 진짜 상태들을 계속적으로 구현하고 재현하는데 이바지한 것이다.

예비 UD 퍼실리테이터들은 항상 이런 프로세스의 정확성과 디테일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울트라 뎁스 코리아 에듀케이터 문동규 (KMH원장 www.ABHkorea.com)-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 공인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공인 트레이너/ 에듀케이터

IACT(상담사 &치료사들의 국제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NGH(국제 최면가 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5-PATH 협회의 인증된 5-PATH 최면가

EFT-Korea 인증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