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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1 01:13
최면의 마인드 모델과 울트라 뎁스의 잠재의식
 글쓴이 : UD코리아
조회 : 233  
 
최면의 마인드 모델과
울트라 뎁스의 잠재의식
 
최면-마인드 모델.jpg
 
마인드 모델 - 의식의 요소들
 
 
 
오늘날 최면분야에서 현재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이라는 용어들은 매우 익숙하며 흔히 사용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몇몇 전문가들과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논할 때, 종종 그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 뭔가 애매모호한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거나, 또 그러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인간의 의식을 최면과 관련하여 개념화 할 때, 최면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 방식에 있어 다소간의 차이들을 갖고 있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최면과 관련하여 우리의 의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또는 가설을 가지는 것은 더욱 뛰어난 최면상담사로 만들어주는 여러 조건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초보 최면상담사의 경우 세션진행 도중 종종 처음 겪는 상황들과 구체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우리는 의식이 최면과 관련하여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 분야에 대해 지니고 있는 패러다임과 믿음, 기본적 원칙을 적용함으로서 이러한 새로운 상황들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최면관련 협회들이나 트레이너들이 인간의 마인드 모델을 설명하기위해 주로 사용하는 몇 가지 방식들이 있다.
 
의식과 무의식의 두 부분으로 나누는 단순모델,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그리고 무의식의 세 부분으로 분류하는 모델,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앞의 세 요소에 영혼이나 상위자아, 초의식 등의 한 가지 개념을 더 추가하는 모델이다.
 
전문적인 최면 상담사에게 명확한 마인드 모델을 갖고 있는 것은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된다.
 
먼저, 최면을 사용하는 전문가들 간의 의사소통이 증가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식과 잠재의식, 무의식이라는 용어에 대해 다른 용어와 다른 기능으로 묘사함으로서 커뮤니케이션에 혼란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모든 전문가들이 특정한 모델이나 정의, 묘사를 받아들이리라 생각지는 않지만 특정한 전문가 집단에게 이러한 통합된 공통의 모델을 만드는 것은 필요한 작업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모델은 우리의 이해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최면가와 내담자간의 의사소통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해부학적 모델보다 더 유용한 기능적 모델을 제공한다.
 
울트라 뎁스 역시 이러한 마인드 모델을 갖고 있다.
 
처음 필자가 울트라 뎁스의 마인드 모델을 접했던 시절, 기존 최면의 마인드 모델과 잠재의식분야를 오랜기간 다루고 가르쳐온 최면 전문가의 입장에서 매우 큰 혼란에 봉착했었다.
 
잠재의식과 마인드 모델에 대한 ‘제임스 라메이’의 설명에 오히려 매우 혼란스러웠고, 혼란을 넘어 심지어 매우 황당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는 그동안 우리의 ‘뇌’가 곧 ‘마음’이라는 유물론적 사고관에 익숙해 있었고, 울트라 뎁스의 마인드 모델은 단지 설명을 위한 가상의 모델일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단지 모델이 아닌, ‘실체’임을 체감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된 것은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공부한지 수년이 지난 후였다.
 
결론적으로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통해 우리가 흔히 부르는 ‘잠재의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알게 되면서 부터였다.
 
필자가 앞에서 ‘실체’라는 단어를 사용했듯이 잠재의식은 단지 ‘모델’속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실체’이다.
 
굳이 그것을 ‘잠재의식’이란 표현이 아닌 다른 표현으로 불러도 좋지만 그것은 우리의 뇌와 구별되는 엄연한 ‘실체’인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행할 수 없다.
 
그동안 최면전문가이자 최면을 가르치는 트레이너로서 내 자신이 알고 있던 ‘잠재의식’은 ‘실체’가 아닌 개념적 지식이었으며 오해와 왜곡 투성이였다.
 
즉, 잠재의식은 ‘클리티컬 펙터’를 우회해서 쉽게 속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니었던 것이다.
 
오히려 쉽게 속을 수 있는 부분은 ‘현재의식’ 과 ‘브레인’이다. 잠재의식은 우리내면에 있는 상위자아의 첫 번째 양상이다.
 
우리의 편협하고 제한적인 ‘현재의식’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우리내면의 거대한 자신이다.
 
필자의 멘토이자 스승인 ‘제임스 라메이’가 필자에게 처음 요구한 것은 정직함과 진실함, 그리고 오픈된 마음이었다.
 
처음엔 그것이 그냥 의례적인 말로 넘겼었지만, 그 말의 진정한 의미를 수년 후에야 알게 되었다.
 
순수한 ‘잠재의식’을 직접 만나게 되고, ‘제임스 라메이’가 행했던 믿기 힘든 경험들이 우리 앞에서 재현됨으로서 말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제임스 라메이’와 그가 구축한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만나게 되면서 수 십년간 갖고 있던 인간의 의식구조에 대한 기존 프레임을 완전히 내려놓을 수 밖에 없었고, 진정한 ‘잠재의식’을 만나게 됨으로서 인생이 전환되는 큰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접하거나 접촉한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말하는 진실을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란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필자에겐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울트라 뎁스의 발견자인 ‘월터 씨코트’ 역시도 이 ‘잠재의식’의 존재를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이것에 대해 공식적인 공언을 하지 않았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그러한 사실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특히나 당시의 미국이란 나라에서 어찌보면 이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 라메이’ 역시 오래전부터 그가 말해왔던 모든 것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이거나 믿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줄곧 말해왔었다.
 
우리 각자는 삶이라는 인생의 여정에서 다른 각자의 길을 계획하고 있으며, 누군가의 길은 우리와 같은 유사한 경험을 할 수도 있고 어떤 이들은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은 이 지구상의 누군가 또는 누군가가 만든 단체에 의해 지배될 수 없다.
 
이것은 우주의 더 상위의 어떤 부분에 의해 통치되는 것이다.
 
필자는 오랜 시간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비판과 의문을 가져왔고 그 오랜 시간 끝에 이것을 접고 권동현 에듀케이터와 함께 ‘울트라 뎁스 코리아’를 만들었다.
 
울트라 뎁스 코리아는 이제 새로운 것들을 열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그리고 이 순간에도 우리는 이것을 경험적으로 검증하고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이것이 꼭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이 도구를 통해 우리내면의 진정한 거인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ABH 최면 마스터 트레이너 문동규 (KMH원장 www.ABHkorea.com)-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 공인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공인 트레이너/ 에듀케이터
IACT(상담사 &치료사들의 국제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NGH(국제 최면가 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5-PATH 협회의 인증된 5-PATH 최면가
EFT-Korea 인증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