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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0 16:31
전신 카탈렙시 VS 전신 카타토닉
 글쓴이 : UD코리아
조회 : 218  
 
전신 카탈렙시 Vs 전신 카타토닉
 
 
전신 카탈렙시-전신 카타토닉-인교술.JPG

 풀 바디 카타토닉 (전신 카타토닉) in Esdaile state
 
 
 
위의 두 가지 사진을 비교해보자.
 
위 두 사진에 있는 피험자의 상태는 매우 유사해보이지만, 결론적으로 두 가지 상태는 완전히 질적으로 다른 상태이다.
 
두 사진 중 위의 사진은 TV나 무대최면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신 카탈렙시(풀바디 카탈렙시)’ 또는 ‘인교술’이라고 불리는 현상이다.
 
쉽게 말해 최면상태에서 경직과 관련한 암시를 주어 몸 전체를 굳게 만드는 시범이다.
 
암시에 의한 경직현상을 최면용어로 ‘카탈렙시’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몸 전체에 일어나는 ‘전신 카탈렙시’현상이다.
 
아래에 있는 사진은 깊은 최면을 넘어선 최면척도 밖, 즉 울트라 뎁스에서 다루는 상태들 중 하나인 ‘에스데일 상태’에서 일어나는 ‘깊은 카타토닉’ 현상이며 그 중에서도 전신에 일어나는 '풀바디 카타토닉' 현상 이다.
 
이 상태는 ‘카탈렙시’ 현상을 일으킬 때와는 달리 언어적인 암시를 주지 않고서도 일어나야하며 경직이 일어나는 부위도 완전히 다르다.
 
‘카탈렙시’의 경우 외부 근육군을 경직하는 것이지만, ‘카타토닉’의 경우 외부 근육군을 사용하지않고 ‘골격근’이라고 부르는 내부의 근육군을 사용한다.
 
따라서 매우 강한 골격근 경직이 일어나지만 정작 표면의 근육들은 이완되어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두 상태들의 가장 큰 차이는 이것을 행하는 주체가 누구인가에 있다.
 
‘카탈렙시’의 경우 이것을 행하는 주체는 피험자의 ‘현재의식’이다.
 
그러나 ‘카타토닉’의 경우, 이것을 행하는 주체는 피험자의 ‘현재의식’이 아니라 ‘잠재의식’이다.
 
여기서는 일체의 언어적인 암시가 없어야 하며, 피험자는 자신의 신체를 움직일 수도 없고 통제할 수도 없으며 일체의 암시 없이도 자동적으로 완벽한 전신마취가 일어나야한다.
 
또한 여기서 대부분의 유도자가 주는 암시는 작동하지 않으며 이 상태에서 의식은 소리만을 들을 수 있지만, 깊은 에스데일을 성취하는 경우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상태가 위험하지 않을까 염려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의식은 뒤로 물러나지만, 잠재의식의 통제력이 증가하는 상태이기에 오히려 각성상태보다 더욱 안전한 상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트레이너 문동규 (KMH원장 www.ABHkorea.com)-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 공인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공인 트레이너/ 에듀케이터
 
IACT(상담사 &치료사들의 국제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NGH(국제 최면가 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5-PATH 협회의 인증된 5-PATH 최면가
EFT-Korea 인증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