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뎁스 한국지부 ULTRA DEP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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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5 22:05
궁극의 최면 '울트라 뎁스'
 글쓴이 : UD코리아
조회 : 275  
 
궁극의 최면 '울트라 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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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의한 즉각적인 '씨코트 상태' 진입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최면의 접근(흔히들 말하는 ‘현대최면’이라 불리는 접근들을 포함)에서 주로 활용하는 상태들을 넘어선, 더욱 깊은 깊이로 내담자를 안내하는 프로세스이다.
 
일반적인 최면에서 다루는 접근은 최면의 얕은 상태 ~ 깊은 상태 사이의 상태를 활용한다.
 
깊은상태에서 일어나는 ‘섬냄뷸리즘’ 현상은 암시에 의한 순간적인 행동변화 등이 일어날 만큼 암시에 대한 반응성이 현저히 높아진 상태이며, 다양하고 극적이며 다이나믹한 깊은 최면현상들이 일어나는 스테이지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최면상담이나 세션에서는 주로 이러한 상태들이 사용되지 않는다.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상태에 쉽게 도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최면에서는 전인구의 5%이내의 사람들만이 이러한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단언컨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일반적인 최면세션에서는 얕은상태에서 중간, 또는 깊은상태의 초입정도의 수준에서 세션들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일반적인 최면에서 말하는 가장 깊은 상태, 즉 ‘프로파운드 섬냄뷸리즘’이라 불리는 깊은 바닥상태는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에서 모든 프로세스의 출발이자 기본바탕이 되는 상태이다.
 
‘깊은 섬냄뷸리즘’(프로파운드 섬냄뷸리즘)상태를 성취하는 것은 ‘울트라 뎁스’ 퍼실리테이터 들에게는 첫 번째 목표가 되어야하고, 피험자가 가장 먼저 도달해야하는 상태이다.
 
이 상태는 가장 중요한 ‘기본상태’이며 따라서 퍼실리테이터들은 가장먼저 이 기본상태인 ‘프로파운드 섬냄뷸리즘’을 만드는 방법을 정확히 숙지해야 할 것이다.
 
‘섬냄뷸리즘’상태를 성취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더욱 깊은 상태인 ‘에스데일 상태’와 ‘씨코트 상태’ 그리고 ‘제드 상태’를 성취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상태들을 즉각적이고 자동적으로 진입했다가 돌아나올 수 있는 키워드를 장착할 수 있다.
 
즉, 이후에는 각 상태들을 대표하는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 최면유도에 대한 시간을 소요할 필요없이 즉각적으로 각 상태에 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키워드들은 한 번 제대로 장착되면 영구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전통적인 최면의 바닥상태인 ‘프로파운드 섬냄뷸리즘’을 넘어서게 되면, 일반적인 최면의 깊이 척도 너머에 있는 상태들을 만날 수 있다.
 
과거에는 최면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최면척도를 벗어난 첫 번째 상태를 ‘코마상태’라고 불러왔다. 그렇지만 이 상태는 발견자의 이름을 딴 ‘에스데일 상태’로 불려야 하는 것이 맞고, 실제로 이 상태는 ‘의학적 코마’상태처럼 무서운 상태가 아니다.
 
데이브 엘먼에 의해 이 상태에 접근하는 방법이 구현되었지만, 사실상 오늘날 많은 최면사들이 이 상태를 성취하도록 돕는 경우가 많지 않다.
 
일례로 미국의 한 유명한 최면강사가 수년전 비디오 하나를 만들었고 그 비디오에서 그는 한 피험자를 코마상태로 유도했었다.
 
결론적으로 그 피험자는 코마상태로 유도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그가 공언했던 것처럼 그 피험자가 진짜 코마상태였다면 자신의 신체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움직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피험자는 자신의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는 동작을 행했다.
 
실제 에스데일 상태에서는 얼굴에 닿은 머리를 느낄 수 조차 없어야한다.
 
왜냐하면 이 상태에서는 신체에 대한 자각이 없는 ‘완전한 전신마취’가 일어나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가 했던 테스트들은 월터 씨코트가 가르쳤던 동일한 테스트가 아니었다.
 
엘먼이 남겼던 ‘에스데일 상태’에 대한 연구들 역시 현 시대에 몇몇 부분들이 보강, 수정되어야하는 부분들이 있다.
 
제임스 라메이는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를 통해 이를 검증해왔고, 또 보강과 수정을 통해 보다 완전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발전시켰다.
 
‘에스데일 상태’를 넘어서면 월터 씨코트가 발견하고 ‘울트라 뎁스’라고 불렀던 ‘씨코트 상태’로 내담자를 안내할 수 있다. 대부분의 피험자는 의식이 없으며, 코를 골고 피험자의 눈은 REM(급속 안구운동)반응을 일으킨다.
 
이 상태에 머무는 것 만 으로도 자가치유의 속도가 일반적인 수면상태에서 일어나는 것 보다 6배~10배정도 증가된다.
 
모든 상태들이 ‘풀 스테이징’된 피험자들은 약물의 사용 없이도 자기 스스로 자가마취를 일으키거나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통증이나 불편감없이 간단한 상해에서 장기이식 등의 대수술에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국소마취나 전신마취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수술 후의 회복속도도 몇 배 이상 촉진시킬 수 있다.
 
원치 않는 어떤 행동이 있다면 거의 순간적으로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다.
 
놀랄만큼 정확한 수준의 직관력이 증진되고 기억력과 회상능력이 증가하며, 학교성적이 향상되며 스포츠 능력과 재능이 증가되는 등 그 밖의 활용여하에 따라 이루 말 할 수 없는 많은 이점들을 얻을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씨코트 상태에 도달하기까지 몇 회 정도의 세션이 필요한지 물어보지만, 그 대답은 항상 동일하다.
 
모든 사람은 다르며 모든 신체역시 다르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한 세션 만에 해낼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더욱 오래 걸린다. 누군가가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정확히 측정하는 방법은 없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기계가 아닌 인간이며,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다. 이 프로세스는 기계적인 접근으로는 모든 답을 찾을 수 없다.
 
우리가 소통하는 ‘잠재의식’이라 불리는 존재는 ‘브레인(뇌)’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성취할 수 있는 상태는 ‘제드 상태’라고 불리는 상태이며, 이는 제임스 라메이가 발견한 또 다른 상태이다.
 
이 상태는 ‘초의식’이라고 부르는 상태에 접근할 수 있는 또 다른 상태이다.
 
이 상태에서는 진정한 ‘연령역행’을 일으킬 수 있고 ‘초의식’에 저장된 퍼스널리티를 끌어올 수 있는 스테이지이다.
 
여기에서 일어나는 역행은 일반적인 최면에서 손쉽게 일으키는 ‘회상’수준의 얕은상태에서 일어나는 역행작업과는 차원이 다른 현상들이다.
 
‘울트라 뎁스 프로세스’는 유도자의 잠재의식과 피험자의 잠재의식이 소통하는 과정이다.
 
실제로 제임스 라메이는 그의 스승이자 울트라 뎁스의 발견자인 씨코트로 부터 ‘마인드 투 마인드’ 힐링을 촉진하는 방법을 배웠지만, 그보다 더욱 많은 것들과 다양한 문제들을 치유하기 위해 남을 돕는 방법을 가르쳐 준 것은 그 자신과 내담자들의 ‘잠재의식’이었다.
 
이 작업은 순수한 의도와 진지한 마음, 그리고 오픈된 마인드가 필수적이며 그렇지 않다면 ‘잠재의식’은 응답하지 않을 것이다.
 
 
 
 
 
 
-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트레이너   문동규 (KMH원장 www.ABHkorea.com)-
 
ABH(미국 최면치료 협회) 공인 마스터 최면 트레이너
울트라 뎁스 한국지부 공인 트레이너/ 에듀케이터
 
IACT(상담사 &치료사들의 국제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NGH(국제 최면가 연합) 의 인증된 최면가
5-PATH 협회의 인증된 5-PATH 최면가
EFT-Korea 인증 트레이너